전체 글 (80) 썸네일형 리스트형 독립운동가- 권오설독립운동가/독립열사/잊지말아야할역사 1987.11.25~1930.04.17 몰락한 양반가에서 태어난 선생은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인해 여러 학교를 다니면서 중퇴를 반복하여야 했습니다. 전라남도청의 고용원으로 근무하던중 3.1운동에 참가하게 되고 그 이후 고향인 안동에서 학습강습소를 조직하였습니다. 권오설 선생은 특히나 교육운동에 힘을 쏟았고, 농민운동도 전개하였습니다. 선생은 순종황제 승하 직후인 임시상해부 인사들과 함께 6.10만세운동의 모든 계획과 추진을 주도하셨으며, 만세시위 때 사용하기 위한 '격고문'과 그 밖의 전단 등을 직접 작성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사건으로 인해 체포되어 직역5년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르던중 출옥을 며칠앞둔 날 고문으로 인해 순국하셨습니다. 글로만 읽는데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권오설 선생이 태어난 경상북도 안.. 📚 인물사전 🗓 기념일 캘린더 독립운동가- 박씨독립운동가/의병활동/한국의병/기억해야할인물 박가우선생 전북 순창군에서 최산흥 의진에 참여하여 의병활동을 하다 체포되었습니다. 묘소위치도 파악이 되지 않아 마음이 아픕니다. 의병이셨던 박가우 선생은 다행히도 2015년에 대통령표창 추서하였습니다. 박갑만선생 1922.05.08~1956.09.08 선생은 광주제일고등학교에 재학중이던1945년 5월12일 친형에게 "천황폐하는 어디 있나?도망가지 않고 내지에 있는지 조선에 있는지 모르겠다."라면 천황에 대한 발언을 하였다고 불경죄및 조선임시보안령 위반 혐으로 잡혀들어갔습니다. 이후 8월31일 공소기각판경을 받고 나오긴했지만 짧은 생을 살다 가셨습니다. 박갑쇠선생 1907년 을사조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본인의 출생지인 전라북도 임실에서 의병을 일으켜 창의동맹단이라는 조직을 만들고 의병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 인물사전 🗓 기념일 캘린더 독립운동가-오윤환 선생(1894년3월16일~1963년 3월27일) 오윤환 선생은 평소 민족의식이 투철하였다고 합니다. 3.1운동 직후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자 상하이로 망명하여 1920년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함경남도 함흥 대표의원 및 군무부원으로 활동하면서 계속해서 독립운동을 전개해 나갔습니다. 1921년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톡으로 거처를 옮긴 그는 한인학교인 백산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많은 제자들에게 민족교육을 실시하고 그 일에 열정을 바쳤습니다. 나는 과연 저 시대에 태어났더라면 독립운동하셨던 분들처럼 용기가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나는 아침이네요. 결코 잊어서는 안될 독립운동가분들 전해봅니다. 2024.01.03 - [인물] - 독립운동가-000열사,000의사 독립운동가-000열사,000의사 독립운동가들을 떠올리면 그냥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그리고는 더 단단.. 📚 인물사전 🗓 기념일 캘린더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