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3) 썸네일형 리스트형 독립운동가-이시영선생 독립운동가 이시영선생. 우리나라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참 표본이라고 할수 있는 분입니다. 이분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고 말씀드립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사회 고위층 인사들에게 요구되는 도덕적 의무를 말 하는데요. 이런 도덕적 의무를 몸소 보여주신분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청렴결백하셨고 개인적으로도 사치하지 않고 근검절약,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면서 목소리를 낮추고 자신의 자리를 지킨 인물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1868년 양반가문에서 태어난 선생은 17세가 되던 해부터 나라를 위해 여러 관직을 역임하셨습니다. 그러던 중에 우리의 국권이 일제에게 피탈되는 과정을 보시고는 도산 안창호 선생과 친형인 이회영선생 등과 함께 1907년 신민회를 조직하게 되고, 1910년에는 만주로 망명하여 본격족.. 📚 인물사전 🗓 기념일 캘린더 독립운동가-000열사,000의사 독립운동가들을 떠올리면 그냥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그리고는 더 단단한 애국심이 가슴한켠에 자리를 잡네요. 초등학생인 딸이 역사에 관심이 많아 특히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내용을 궁금해하고 자주 찾아보는데요. 생각없이 불렀던 열사와 의사에 대한 차이점이 궁금해 지더라구요. 보통은 안중근 의사,유관순 열사라고 표현하는데 두 독립운동가 분들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열사는 우리나라를 위해 정의를 굳건히 지키면서 충성을 다해서싸운 사람을 의미하고 의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제 몸을 바쳐 일하려는 뜻을 가진 의로운 사람을 의미합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열사,의사의 차이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열사는 맨몸으로 저항하며 자신의 지조를 나타태는 사람 의사는 무력으로 항거하여 의롭게 죽은사람. 유관순 열사는 3.1운동으로 독립운동.. 📚 인물사전 🗓 기념일 캘린더 법륜스님 말씀- 새해 인사말-힐링글-좋은말씀 법륜 스님의 말씀 옮깁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라고 하지만 무엇이 달라서 새해인가요? 태양이 새로워진 것도 아니고 지구가 새로워진 것도 아니고 달이 새로워진 것도 아닌데 무엇이 새로워서 새해인가요? 어제는 그제 같고 오늘은 어제 같고 내일은 오늘과 같다면 삶이 새로울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새로울 것이 있다면 오직 마음입니다. 어제까지 괴롭다가 오늘 행복하다면 삶이 새롭습니다. 어제까지 얽매이다가 오늘 자유롭다면 새로운 삶입니다. '지난해보다는 올해 어제보다는 오늘, 더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겠다' '과거의 실수나 실패를 후회하지 않고 오늘과 내일의 교훈으로 삼겠다' 이렇게 새로운 다짐을 하는 그날이 바로 새해 새날입니다. 새해새날 법륜 📚 인물사전 🗓 기념일 캘린더 이전 1 ··· 21 22 23 24 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