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흥식선생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독립운동가 최흥식 선생-요즘 우리가 잊지말아야 할 역사 독립운동가-최흥식 선생선생은 대련법원에서 징역 10년 형을 선고 받고, 여순감옥에서 옥고를 치렀습니다.옥고 중 옥사로 추청되고 있습니다. 1909년 서울에서 태어나신 선생은 가정형편 상 학업을 중단하고 각종 행상을 하시며 생계를 이어나갔습니다.20세 되던 해 3천만 백성을 고통과 압박에서 구해낸다면 죽음도 괜찮다는 근 포부로 중국 망명을결심하셨습니다. 선생은 상해 도착후 '윤봉길'의사가 취직했던 종품공사에 근무하며 한인애국단과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던중 김구 선생의 지령을 받게됩니다.그 지령은1932년 5월26일~30일까지 리튼 조사단이 만주 대련에서 현지 조사 일정이 있는 만큼, 국제적인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대련에 있는 관동군사령관과 남만추철도 총재등 일제 고위 관료를 처단해야 한다는 것이었습.. 📚 인물사전 🗓 기념일 캘린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