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독립운동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남자현 — 12월 7일, “혼자라도 간다”라는 결의 남자현 — 12월 7일, “혼자라도 간다”라는 결의여성이라서, 늦게 시작해서, 가진 것이 적어서—그 어떤 조건도 그녀의 결심을 막지 못했습니다. 12월 7일 탄생일을 맞아, 만주에서 이어진 남자현의 두 번째 인생을 복기합니다. 🕊️한눈에 보기· 핵심: 만주 서로군정서 활동, 여성 계몽·군자금 모금·연락망 구축· 표적: 1933년 무토 노부요시(만주국 대사) 암살 시도 준비 과정에서 체포· 함께 읽기: 박차정 · 유관순 · 이회영 · 신채호만주에서 다시 시작하다3·1운동 이후 만주로 건너간 남자현은 교육·선전·연락·자금 조달을 잇는 ‘허브’ 역할을 맡습니다. 교회와 여자교육회를 세우고, 문해교육을 확장하며, 여성들이 독립운동의 주체로 설 수 있도록 생활과 조직을 엮어 냅니다. 전면의 용기와 후방의 지속성.. 📚 인물사전 🗓 기념일 캘린더 이전 1 다음